언론 보도구글 이긴 AI 스타트업, 직장인 위한 무료 이메일 번역 서비스 공개

2020-04-06


기사요약:

외국어로 써야 하는 비지니스 이메일은 어렵다.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도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인터넷 사전에, 번역기 창까지 두세번 교차 확인을 거치고, 구글과 네이버의 번역을 비교하며 컨트롤 C(복사)와 컨트롤 V(붙여넣기)를 반복하고 나서야 '이메일 보내기'가 끝난다.   


이런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번역 스타트업 '트위그팜'이 해법을 내놨다. 트위그팜이 6일 오픈베타로 선보인 이메일 번역 서비스 '헤이버니(Heybunny)'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번역이 필요한 이메일을 준비한 후 헤이버니(ko-en@heybunny.io, 한영 번역의 경우)에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다.




언론사명: 중앙일보


자세히보기:

구글 이긴 AI 스타트업, 직장인 위한 무료 이메일 번역 서비스 공개 https://news.joins.com/article/23748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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