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부터 검수까지 한 번에
AI가 초안을 만들고 전문가가 표현과 맥락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납품 형식까지 함께 맞춥니다.
자막 번역 · 더빙 · 전문가 검수
영상·웹툰·문서를 원하는 언어로 옮기고, 전문가가 표현과 형식을 검수해 납품합니다.
해외에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번역·더빙·검수를 함께 맡길 파트너가 필요한 팀에 적합합니다.
AI가 초안을 만들고 전문가가 표현과 맥락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납품 형식까지 함께 맞춥니다.
기존 번역문과 용어집을 활용해 캐릭터명·제품명·문체를 여러 회차에서 맞춥니다.
자막·더빙 음성, 웹툰 번역·식자, 문서 번역 등 콘텐츠별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방송·콘텐츠·교육 분야의 고객사와 번역·더빙 서비스를 함께해 왔습니다.
전문 서비스 고객사와 함께, 글로벌 기업·전문 서비스와 공공 분야에서도 LETR WORKS의 고객사·파트너 네트워크를 넓혀 왔습니다.
| 분야 | 주요 고객사·파트너 |
|---|---|
| 글로벌 기업·전문 서비스 | Kantar, Concentrix, Pengtai, Trellis, Morningside, 엘리펀트어라운드 |
| 공공·기관 | NIA, NIPA, K-DATA, 한국관광공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표준협회, KOITA, KOICA |
| 미디어 | 에이빙뉴스 |
LETR WORKS 공식 고객·파트너 소개에 공개된 목록을 기준으로 소개합니다.
‘2025 유튜브 프로젝트 문화예술RO’에 베트남어·러시아어·중국어·영어 자막을 제공하는 데 LETR WORKS가 활용됐습니다. AI 영상 번역을 바탕으로 제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재외동포지원센터 소속 외국인 주민들이 번역·감수에 참여했습니다.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다양한 언어로 전달한 도입 사례입니다.
PSD 원본의 대사를 추출하고 번역·식자·레이어 재조립을 연결한 운영 프로젝트입니다. 말풍선과 텍스트 레이어를 처리해 편집 가능한 PSD와 확인용 이미지로 전달하고, 스튜디오가 후속 편집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
PDF·Word·HWP 문서를 다루는 번역 작업에 고객 전용 용어집을 적용하고, 사내 FTP 전달까지 연결한 운영 사례입니다. 분야별 용어 관리와 문서 형식 처리, 납품 경로를 하나의 작업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
영상 후반작업사의 MXF 트랙 확인, 플랫폼별 자막 규격 검사, 자막 번인과 대용량 파일 공유를 지원합니다. OTT 납품 작업에서는 화자별 오디오 트랙 관리와 음원 처리, 여러 형식의 결과물 출력을 연결합니다.
2023년 공개 자료에서 SBS·콘텐츠웨이브와 영상 번역 솔루션 벤치마킹 테스트를 진행한 이력을 소개했습니다. 글로벌 기업과 국내 번역회사의 PoC 및 사용 계약 경험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영상·웹툰·전문 문서는 언어뿐 아니라 작업 단위와 납품 규격이 다릅니다. AI가 초안을 만들고 전문번역가·검수자가 표현, 문맥과 형식을 확인한 뒤 합의한 파일로 전달합니다.
| 콘텐츠 | 작업 범위 | 주요 산출물 |
|---|---|---|
| 영상·방송·OTT | 대사 추출, 자막 번역, 더빙, 타임코드 검토 | 번역 자막, 더빙 음성, 합의한 규격의 영상 결과물 |
| 웹툰·디지털 만화 | 대사 번역, 말풍선·텍스트 레이어 식자 | 편집 가능한 PSD와 확인용 PNG |
| 전문 문서 | 용어 관리, 원문 대조, 표·각주·서식 검토 | 합의한 문서 형식의 번역본과 검토 결과 |
편집 가능한 PSD는 텍스트 레이어에서 원문을 직접 추출합니다. 그림에 합쳐진 글자는 OCR 등 별도 처리가 필요하므로, 원본 상태에 맞춰 작업 방식을 정합니다. 텍스트 레이어를 바꾸는 경로에서는 배경을 다시 생성하지 않고 번역문을 배치합니다.
말풍선 위치와 형태, 대사 순서, 폰트, 세로쓰기 등 레이아웃을 고려합니다. 캐릭터 말투와 의성어·의태어, 고유명사는 용어집과 전문가 검수로 맞추며 편집본과 확인용 결과물을 함께 준비합니다.
MP4·MOV·MKV·MXF 등 영상과 SRT·VTT·TTML 자막을 다룹니다. 음성 인식과 화자 구분으로 초안을 만들고, 번역·음성 작업 후 해당 시점의 원본을 보며 표현과 타이밍을 검토합니다.
리뷰어와 PM은 타임코드 기반으로 코멘트·승인·수정 요청을 남깁니다. 플랫폼별 자막 규격, 방송 트랙 검사, 자막 번인과 포맷 변환 등 후처리는 입력 파일과 납품 조건에 따라 제공 범위를 확인합니다. FTP·YouTube 등 전달 경로도 프로젝트에 맞춰 정합니다.
PDF·DOCX·PPTX·XLSX·HWPX·XML 등 문서의 텍스트와 구조를 처리합니다. 스캔 문서는 레이아웃 분석과 OCR을 거치고, 표·각주·서식은 원문과 대조해 검토합니다. 특허·공공·행정·기술 문서처럼 분야별 용어가 중요한 작업에 기존 번역 자산을 활용합니다.
확정 번역은 고객 전용 **번역메모리(TM)**에, 인물명·제품명·전문 용어는 **용어집(TB)**에 축적합니다. 같은 문장과 용어가 다시 나왔을 때 이전에 승인한 표현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회차가 이어지는 웹툰·방송과 정기 문서에서 팀의 기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존 TM·용어집을 가져올 수 있으며 고객 콘텐츠는 공용·범용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용 환경과 자료 처리 범위는 보안 요구에 맞춰 협의합니다.
| 방식 | 적합한 상황 | 확인할 범위 |
|---|---|---|
| 전문가 수행 서비스 | 번역·검수 인력까지 함께 필요한 경우 | 언어·전문 분야, 물량, 검수 기준, 납기 |
| 팀이 직접 운영하는 플랫폼 | 자체 번역가·검수자가 있는 경우 | LETR WORKS의 기능과 운영 구성 |
| 시스템 연동 | 기존 CMS·DAM 등과 연결하는 경우 | API·파일 전달 방식과 운영 책임 |
| 전용 구축 | 별도 보안 환경이 필요한 경우 | 구축 환경, 데이터 처리와 운영 조건 |
실제 원본과 납품 규격을 먼저 검토하고, 샘플 작업에서 품질·형식·소요시간을 확인합니다. LETR WORKS의 플랫폼 범위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 목표 언어, 용어집, 납기와 납품 규격을 확인합니다.
AI 초안을 바탕으로 전문가가 표현·타이밍·형식을 검토합니다.
검토한 파일을 합의한 형식으로 전달하고, 확정 용어와 번역을 다음 작업에 활용합니다.